기관 판단, 재무 진단, 공고 선별 — 반나절 걸리던 일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남은 시간은 고객에게 쓰십시오.
이제 시작하시는 분도 환영합니다. 퇴직 후 경영컨설팅을 준비하신다면 이 도구가 실전 교재이자 첫 장비가 됩니다.
중진공·소진공·신보·기보·지역신보가 보는 것이 다 다릅니다. 해마다 바뀌는 기준을 혼자 따라가는 것부터가 일입니다.
고객사 재무제표 한 부를 읽고 심사 지표를 뽑는 데 반나절이 갑니다. 고객이 셋이면 하루 반이 사라집니다.
매일 열리고 닫히는 공고를 놓치면 고객의 1년이 밀립니다. 지역·업종·업력 조건까지 맞춰보는 건 또 다른 일입니다.
어느 기관에 얼마까지, 왜 되는지. 상담 중에 물으면 그 자리에서 근거와 함께 확인됩니다.
올리면 심사에서 보는 지표가 어느 구간인지, 무엇을 먼저 보완해야 하는지 순서까지 나옵니다. 월 15건.
미국회계사(경력 15년)와 중진공 지도위원(경력 27년)의 판단 기준이 도구에 들어 있습니다. 그 기준을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방식입니다.
정책자금 컨설팅은 자격증이 아니라 판단력으로 하는 일입니다. 기관이 무엇을 보는지, 재무제표의 어느 지표가 한도를 가르는지, 공고를 어떻게 읽는지 — 실제 데이터로 물어보며 익히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기관 구분 → 재무 진단 → 서류 → 부결 대응 순서입니다. 정책자금 교육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퇴직 후 준비 순서와 처음 갖출 것을 퇴직 후 경영컨설팅 배우기와 컨설팅 시작하기에 담았습니다.
서류 위조, 기관 사칭, 착수금 잠적, 보험 끼워팔기, 청탁 — 이 다섯을 피하면 컨설팅은 떳떳한 일입니다. 컨설팅의 경계에 정리했습니다.
정직하게 일하는 컨설턴트의 도구입니다. 저희는 서류를 꾸미거나 대신 접수하는 일을 돕지 않습니다. 판단의 근거를 드리는 것까지가 이 도구의 몫이고, 고객 앞에 서는 것은 컨설턴트의 몫입니다.
구독은 월 99,000원(부가세 별도)입니다. 상담 300회, 재무제표 진단 15건(1건당 상담 20회 차감). 남은 횟수는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성공보수도, 건당 과금도 없습니다. 고객이 하나든 열이든 같은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