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히는 곳은 늘 같습니다. 명세서와 청구범위입니다. 발명 내용을 설명하시면 초안을 만들어 드리고, 절차·기한·특허청 수수료는 출처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변리사 없이 직접 내실 수 있습니다.
대리인을 반드시 세워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특허로에서 특허고객번호를 받고 전자출원으로 내면 됩니다.
아래는 모두 특허청에 내는 수수료이고, 전자출원 기준입니다.
개인과 중소기업은 70% 감면을 받아 13,800원입니다. 만 19~29세 또는 만 65세 이상은 85%, 국가유공자·장애인·초중고 재학생 등은 면제입니다.
출원일부터 3년 안에만 하면 됩니다. 기본료에 청구항 1개당 51,000원이 붙어 비용을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출원하는 날 함께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4년차부터 매년 붙습니다. 4~6년은 기본 36,000원에 청구항당 20,000원입니다. 3년분 이상 일괄납부하면 10% 차감됩니다.
위 금액은 특허청 수수료·감면 안내(2025.1.1. 기준)를 따른 것입니다. 변리사 수수료는 공시 대상이 아니어서 저희는 금액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만 하시면 됩니다. 구독하지 않으셔도 횟수 제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발명 내용을 다루는 일입니다. 올리신 내용은 출원 준비 외의 목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발명을 말로 설명하시면 기술분야·배경기술·해결과제·구성·효과 순서로 명세서 초안을 만듭니다. 형식 때문에 멈춰 있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독립항을 넓게 잡을지 좁게 잡을지가 등록 여부를 가릅니다. 선행기술 검색 결과를 되먹여 넓이를 조절하고 종속항으로 방어선을 겹칩니다.
비슷한 문헌이 어디까지 덮고 있는지 구성요소 단위로 대비합니다. 내 발명에서 남아 있는 구성이 곧 청구범위의 축이 됩니다.
의견제출통지서를 받으셨다면 근거 조문과 인용문헌을 읽어 대응 축을 잡고 의견서·보정서 초안을 만듭니다.
특허가 급한 이유는 저마다 다릅니다. 저희가 도울 수 있는 자리는 아래 네 가지입니다.
기술은 머릿속에 다 있는데 문서 형식을 몰라 몇 주를 보내고 계신 경우입니다. 초안이 있으면 고치는 일만 남습니다.
과제 정산이나 인증 요건 때문에 매년 여러 건을 내야 하는 곳입니다. 건당 비용이 누적되면 부담이 커집니다.
발표·전시·출시가 코앞이라면 임시명세서로 출원일부터 잡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1년 2개월 안에 청구범위를 적는 보정을 해야 합니다.
의견제출통지서에는 근거 조문과 지정기간이 적혀 있습니다. 기한이 촉박하면 연장 신청부터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서비스가 하지 않는 일입니다. 나중에 아시는 것보다 지금 아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대로 제출하시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발명자만 아는 내용이 빠졌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최종 판단과 제출 책임은 출원인에게 있습니다.
등록 여부는 심사관이 정합니다. 저희는 등록가능성을 높이는 자료와 초안을 드릴 뿐이고,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공개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대리 출원을 하지 않으며, 복잡한 사안은 변리사와 함께 보시기를 권합니다.
화면의 금액과 기한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전에 특허고객상담센터 1544-8080이나 특허로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십시오.
상황을 몇 번 고르시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언제까지가 기한인지, 얼마를 내야 하는지가 나옵니다. 회원가입만 하시면 무료입니다.
명세서 초안·청구범위·선행기술 검색은 AI 컨설팅 하우스 구독 회원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