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납품하고 결제일만 기다리는 매출채권이 있다면, 그 돈을 만기 전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빚을 새로 지는 것이 아니라 받을 돈을 앞당겨 받는 것이라, 심사가 보는 곳이 다릅니다.
같은 회사라도 어느 문을 두드리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1·2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3·4는 심사하는 금융회사가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 저희는 조건을 정하거나 자금을 집행하지 않습니다.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채권을 넘기고 대금을 받는 매입(팩토링) 방식은 빚이 아니라 자산을 파는 것이고, 채권을 담보로 잡는 방식은 대출입니다. 상환청구권이 있는지에 따라 위험 부담이 갈리므로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열릴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은 우리 회사의 재무와 신용을 보지만, 매출채권 유동화는 돈을 줄 거래처가 튼튼한지를 먼저 봅니다. 부채비율이나 신용등급 때문에 막힌 경우에 특히 대안이 됩니다.
이미 납품·용역을 마치고 결제일이 남아 있어야 하며, 세금계산서·거래명세서 등 채권이 실재한다는 증빙이 필요합니다. 거래처가 대기업·공공기관 등 신용이 확인되는 곳일수록 조건이 좋아집니다.
수수료와 할인료가 붙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월 단위 요율만 보지 말고 연 기준으로 환산해 비교해야 실제 부담을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심사하는 금융회사가 정합니다.
채권 잔액과 사업자 형태만 알려 주시면 유동화가 가능한 구조인지 먼저 확인해 회신드립니다. 조회는 무료이고, 진행 여부는 조건을 보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안내와 자료 정리를 돕는 컨설팅이며, 대출을 중개하거나 자금을 집행하지 않습니다. 한도·수수료·상환청구권 등 조건은 심사하는 금융회사가 정합니다. 제휴 금융회사에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경우에는 제공받는 자·목적·항목·보유 기간을 알려드리고 별도로 동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