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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이 막혔어도
받을 돈은 남아 있습니다

이미 납품하고 결제일만 기다리는 매출채권이 있다면, 그 돈을 만기 전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빚을 새로 지는 것이 아니라 받을 돈을 앞당겨 받는 것이라, 심사가 보는 곳이 다릅니다.

부결됐어도신용등급이 낮아도담보가 없어도

왜 다른가 — 보는 곳이 다릅니다

같은 회사라도 어느 문을 두드리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정책자금우리 회사의 재무제표·신용등급·부채비율을 봅니다. 여기서 걸리면 금액이 깎이거나 부결됩니다.
은행 대출담보와 신용을 봅니다. 담보가 없으면 보증기관을 한 번 더 거쳐야 합니다.
매출채권 유동화돈을 줄 거래처가 튼튼한지를 먼저 봅니다. 우리 재무가 약해도 거래처가 확실하면 길이 열립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대기업·공공기관에 납품결제일이 남아 있고 세금계산서가 발행된 채권이 있는 경우
정책자금이 부결된 경우부채비율·신용등급·상환능력에서 걸려 막힌 경우
수주는 늘었는데 돈이 안 도는 경우재료비·인건비가 먼저 나가 현금이 마르는 경우
담보가 마땅치 않은 경우부동산·예금 담보가 없어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운 경우

진행은 이렇게

1가능 여부 조회채권 잔액·거래처·업력만으로 대략 판단
2증빙 정리세금계산서·거래명세서·계약서
3금융회사 심사거래처 신용과 채권을 확인
4대금 수령수수료·할인료를 뺀 금액이 입금

1·2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3·4는 심사하는 금융회사가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 저희는 조건을 정하거나 자금을 집행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여기서 손해가 갈립니다
  • 상환청구권 — 있는 방식이면 거래처가 못 갚을 때 우리가 물어야 합니다. 계약서에서 가장 먼저 볼 항목입니다.
  • 비용은 연 기준으로 — 월 요율만 보면 실제 부담을 놓칩니다. 수수료·할인료를 합쳐 연으로 환산해 비교하세요.
  • 거래처 통지 — 채권 양도를 거래처에 알리는 방식인지, 알리지 않는 방식인지에 따라 거래 관계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중 양도 금지 — 같은 채권을 두 곳에 넘기면 형사 문제가 됩니다. 진행 중인 건은 반드시 정리하고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출채권 유동화는 대출인가요?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채권을 넘기고 대금을 받는 매입(팩토링) 방식은 빚이 아니라 자산을 파는 것이고, 채권을 담보로 잡는 방식은 대출입니다. 상환청구권이 있는지에 따라 위험 부담이 갈리므로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정책자금에서 부결됐는데도 되나요?

열릴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은 우리 회사의 재무와 신용을 보지만, 매출채권 유동화는 돈을 줄 거래처가 튼튼한지를 먼저 봅니다. 부채비율이나 신용등급 때문에 막힌 경우에 특히 대안이 됩니다.

무엇이 있어야 하나요?

이미 납품·용역을 마치고 결제일이 남아 있어야 하며, 세금계산서·거래명세서 등 채권이 실재한다는 증빙이 필요합니다. 거래처가 대기업·공공기관 등 신용이 확인되는 곳일수록 조건이 좋아집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수수료와 할인료가 붙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월 단위 요율만 보지 말고 연 기준으로 환산해 비교해야 실제 부담을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심사하는 금융회사가 정합니다.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 보세요

채권 잔액과 사업자 형태만 알려 주시면 유동화가 가능한 구조인지 먼저 확인해 회신드립니다. 조회는 무료이고, 진행 여부는 조건을 보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확인 결과를 알려드릴 번호입니다.
만원 단위로 적어 주세요. 5,000만원이면 5,000.
· 수집 항목 : 성함, 연락처, 매출채권 잔액, 사업자 형태, 업력
· 이용 목적 : 매출채권 유동화 가능 여부 확인 및 상담 회신
· 보유 기간 : 회신 완료 후 1년(요청 시 즉시 파기)
·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나, 거부 시 확인·회신이 어렵습니다.

저희는 안내와 자료 정리를 돕는 컨설팅이며, 대출을 중개하거나 자금을 집행하지 않습니다. 한도·수수료·상환청구권 등 조건은 심사하는 금융회사가 정합니다. 제휴 금융회사에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경우에는 제공받는 자·목적·항목·보유 기간을 알려드리고 별도로 동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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