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센터 AI 컨설팅 하우스

붙여넣기 한 번으로확인할 지점을 찾습니다

광고 문구와 계약서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따져 봐야 할 대목을 쉬운 말로 짚어 드립니다. 위법 여부를 판단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입력 문언을 청탁·알선 / 허위 서류 / 거짓·과장 광고 / 무등록 중개 / 사칭 5개 축으로 분류하고, 축마다 확인이 필요한 근거 조문을 제시합니다. 위법성 판단은 수사·감독기관의 권한입니다.
점검
시작

이 점검, 처음이세요?

먼저 세 가지만 짚고 시작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결과는 참고 자료이고, 업체가 잘못했는지를 정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도구의 범위와 한계를 먼저 고정합니다. 산출물은 위법성 판정이 아니라 확인 지점 목록이며, 근거는 계류 중 입법이 아닌 현행 일반법에 둡니다.

'제3자 부당개입'이 무엇인가요?

정책자금을 받으려는 기업과 심사 기관 사이에 끼어들어, 결과를 바꿔 주겠다거나 자격이 안 되는데 받게 해 주겠다며 돈을 받는 행위를 기관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컨설팅이나 서류 자문을 받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말로 팔았고 계약이 어떻게 짜였는지가 갈림길입니다.

조사 시점 기준으로 '정책자금 제3자 부당개입'을 직접 금지·처벌하는 현행 법률 조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조항은 국회 계류 중인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안번호 2215837 등)에 있고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도구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공표한 6개 유형 분류를 1차 기준으로 삼고, 판단 근거는 변호사법·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대부업법·행정사법·형법 등 일반법에 둡니다.

기준 : 중진공 6개 유형 + 현행 일반법

이 진단이 법적 판단인가요?

아닙니다. 여기서 "위험 신호"가 떴다고 해서 그 업체가 법을 어겼다는 뜻이 아니고, 아무 신호가 없다고 해서 안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이 화면은 물어볼 것을 정리해 주는 자리입니다. 실제 판단은 변호사 상담이나 기관 신고를 거쳐야 합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위법성 판정도 아닙니다. 규칙엔진은 입력 문언과 사전 정의된 신호 패턴의 일치만 표시하고, 각 신호에 "확인이 필요한 조문"을 병기합니다.

위법 여부의 판단은 수사·감독기관과 법원의 권한입니다. 단정형 표기는 명예훼손·업무방해 리스크를 만들기 때문에 출력 전 구간에서 "해당 가능성 / 확인 필요" 수준을 넘지 않습니다.

산출물 = 확인 지점 목록 · 판정문 아님

결과를 어디에 쓰나요?

상담 전이면 그 자리에서 물어볼 질문 목록으로, 계약 전이면 고쳐 달라고 요구할 조항 목록으로 쓰시면 됩니다.

이미 돈을 냈거나 서명했다면, 결과를 정리해 아래 기관 신고센터에 함께 제출할 수 있습니다.

① 계약 전 실사 체크리스트 ② 조항 수정 요구 근거 ③ 기관 신고 시 첨부하는 사실관계 정리 ④ 내부 검토 기록으로 활용합니다.

모든 항목에 조문·출처와 확인 기준일이 붙어 있으므로, 인용 전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시행일·조문 위치를 재확인하십시오.

상담 전 질문지 · 신고 첨부 자료

광고 · 홈페이지 문구 점검

받은 문구를그대로 붙여넣으세요

문자, 블로그 글, 홈페이지 소개를 붙여넣으면 확인이 필요한 표현에 표시가 붙습니다. "100% 승인", "담당자를 안다" 같은 말이 왜 확인 대상인지 함께 설명합니다.

결과는 업체에 되물어볼 문장으로 바로 쓸 수 있게 정리됩니다.

입력 문언을 승인·선정 보장 / 인맥·영향력 / 기관 사칭·오인 / 무등록 중개 / 은폐·축소 5개 축으로 분류합니다.

축마다 확인이 필요한 조문을 병기합니다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항 및 제17조, 변호사법 제111조 제1항,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12조·제67조, 대부업법 제9조의2, 행정사법 제3조 등.

모든 판정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준으로 표기되며, 특정 업체의 위법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STEP 1 · 광고 · 홈페이지 텍스트

받은 문구를 붙여넣으세요

문자·카톡·블로그·홈페이지 소개글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화면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광고 축(승인·선정 보장 / 인맥·영향력 / 기관 사칭·오인 / 무등록 중개 / 은폐·축소 / 끼워팔기·선입금 요구) 규칙으로 검사하고, 계약서 축 고위험 규칙을 교차 확인합니다.

여기에 놓으면 .txt 내용이 들어갑니다
0자

계약서 · 약정 조항 점검

서명하기 전에조항을 읽혀 보세요

착수금, 환불, 성공보수, 서류를 누가 쓰는지 — 이런 조항을 붙여넣으면 따져 봐야 할 부분을 짚어 드립니다.

결과는 계약 전 요구사항 목록으로 정리됩니다. 이미 서명했다면 신고 시 첨부할 자료로도 쓸 수 있습니다.

조항을 착수금·환불 봉쇄 / 보수 구조 / 허위 서류 관여 / 정보 제공 강제 / 끼워팔기 / 용도 불명 비용 6개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과다한 성공보수 자체를 처벌하는 현행 조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부 중개의 중개수수료 상한(대부업법 제11조의2 제3항, 대부금액의 100분의 5 범위) 외에는 "계류 중 입법 기준 위험"으로만 표기합니다.

계약의 효력·무효 여부는 이 도구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안은 변호사 상담이 필요합니다.

STEP 2 · 계약서 · 약정 조항

서명 전 조항을 붙여넣으세요

착수금, 환불, 성공보수, 서류를 누가 쓰는지 같은 조항을 넣어 보세요. 파일을 올리지 않아도 되고, 내용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약서 축(착수금·환불 봉쇄 / 보수 구조 / 허위 서류 관여 / 정보 제공 강제 / 끼워팔기 / 용도 불명 비용) 규칙으로 검사하며, 조항 경계(제N조)를 인식해 판정합니다.

여기에 놓으면 .txt 내용이 들어갑니다
0자
정책자금 상담 점검 결과 참고용 자료입니다.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STEP 3 · 점검 결과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모아서 보여 드립니다

위 두 칸 중 한 곳만 채워도 됩니다. 결과에는 걸린 문구, 왜 확인이 필요한지, 업체에 물어볼 점이 함께 나옵니다. 이 결과는 참고 자료이고 위법 여부를 정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광고 축·계약서 축을 각각 판정한 뒤 합산해 표시합니다. 항목마다 근거 조문·벌칙·확인 기준일이 병기되며, 조사 범위 밖 항목은 근거 조문 없이 "확인 항목"으로만 표기됩니다.

보기 방식
쉬운 말과 확인할 점을 앞에 보여 드립니다.
먼저 읽어 주세요. 이 화면의 결과는 법적 판단이 아니며 참고용입니다. 붙여넣은 문장에서 확인해 볼 만한 표현을 찾아 관련 법령을 함께 보여 주는 것일 뿐, 특정 업체나 계약이 위법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위법 여부는 수사·감독기관과 법률 전문가의 판단 영역입니다.
위쪽 두 칸에 광고 문구나 계약 조항을 붙여넣고 점검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여기에 나타납니다.

Before Contact

처음 알아보는 사업주

아직 아무것도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받은 연락이 어떤 성격인지부터 확인하세요.

계약 체결 전 단계. 광고·상담 문언을 먼저 확인 축에 걸어 실사 질문지를 만듭니다.

먼저 받은 광고 문구부터
붙여넣어 보세요

"승인 보장", "아는 사람이 있다" 같은 말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상담 자리에서 물어볼 질문이 함께 나옵니다.

승인 보장 · 인맥 표방 · 기관 오인 표현을 우선 확인합니다. 각 신호에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변호사법 등 확인 대상 조문이 병기됩니다.

After Signing

이미 계약한 사업주

이미 서명했거나 돈을 냈습니다.
지금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계약 체결 후 단계. 조항·자금 흐름·서류 작성 주체를 확인하고 신고 자료를 구성합니다.

계약서 조항을 먼저
확인하고 기록으로 남기세요

착수금 환불, 성공보수, 서류를 누가 썼는지가 핵심입니다. 정리된 결과는 기관 신고센터에 함께 낼 수 있습니다.

환불 봉쇄 조항, 명목 분산 비용 항목, 신청서류 단독 작성 구조를 우선 확인합니다. 자진신고 시 제재 완화 제도가 안내된 바 있으므로 해당 여부를 기관에 확인하십시오.

Practitioner Review

실무 점검자

다른 사람의 사안을 대신 검토합니다.
조문 근거까지 함께 보려면 모드를 바꾸세요.

기관·자문·내부감사 실무. 조문 · 출처 · 확인 기준일이 붙은 상세 판정 근거를 봅니다.

실무자용으로 전환하면
근거 조문이 함께 나옵니다

화면 위쪽 "실무자용" 버튼을 누르면 설명이 조문 중심으로 바뀝니다.

신호마다 법령명·조문·벌칙과 확인 기준일이 병기됩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미확인"으로 표기되며 판정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